2010년 드라마 <선덕여왕> 박상연 작가의
2000년 영화 <공동경비구역JSA>의 원작자이며, 2009년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 <선덕여왕>의 작가인 박상연 작가의
원작

2010년 드라마 <선덕여왕> 박상연 작가의
2000년 영화 <공동경비구역JSA>의 원작자이며, 2009년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 <선덕여왕>의 작가인 박상연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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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송강호, 이영애, 신하균, 김태우 주연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영화 <공동경비구역JSA>는 개봉 당시 한국영화 관객동원 1위, 제21회 청룡영화제 최다부문 수상, 제8회 춘사영화예술상 최다부문수상 등의 영예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통일부 공식 반출 승인 후 북한에 간 최초의 한국영화이기도 하다.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가제)에서는 영상기법을 도용하여 영화 같은 효과와 함께 아름다운 천혜자연인 DMZ의 영상과 뮤지컬의 장점인 생동감 있는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더 큰 감동으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뮤지컬은 영화 속 주인공들에 버금가는 출연진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원작(소설) 및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 공연기획사 측 다짐이다. 원작
㈜무크컴퍼니 김학묵 대표/책임프로듀서는 "원작의 탄탄함과 뮤지컬에서는 보기 드문 영상기법을 사용하여 최고의 스텝과 배우들로 이루어져 스펙타클한 구성과 감동이 있는 드라마로 새로운 뮤지컬을 선보일 것이며 동시에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뮤지컬로 초연 이후 해외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혀 한국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브랜드 뮤지컬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계에서도 입소문이 퍼져 2010년 하반기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0년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남, 북한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분단문제를 다룬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가 어떤 식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어떤 의미를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무크컴퍼니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모차르트를 전국투어 첫 지역인 대구공연을 주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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