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패션 매거진

촬영 관계자는 “새벽 늦게까지 진행된 촬영에서도 비는 힘들어하는 기색이 전혀 없이 오히려 지친 스텝들의 기운을 북돋으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진정한 프로임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로 경쟁적으로 복근을 노출해 남성미를 과시하는 반면, 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파워 속에서 잘 가꿔진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도 착용한 러브링은 최근 ‘비’가 가족반지로 착용하고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