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비는 5일 오후 5시 2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빌딩 바이킹 부페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사고와 관련해 "사회적 분위기가 침동한 시기"라고 조심스레 입을 열였다.

비는 "최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얼마 전 연예계에도 큰 사건이 있었고 사회적으로도 큰 사건이 있었는데 하루 빨리 모든 가족들이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시길 바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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