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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첫 단독콘서트를 무사히 치러 낸 4MEN이 또 하나의 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은 최고의 R&B 그룹인 BOYZ Ⅱ MEN과의 합동 공연 'Boyz II Men with 4man'이 바로 그것이다.
먼저 무대에 오른 ‘First Kiss’와 ‘선물’을 연이어 부르면서 문을 연 4MEN은 BOYZ Ⅱ MEN과 같은 무대에 선다는 기쁨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Everything’과 ‘baby baby’ ‘사랑 사랑 사랑’을 들은 공연에 온 많은 팬들은 4MEN이 선사하는 하모니에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음은 물론이다.
분위기가 한참 무르익었을 때 4MEN의 프로듀서이자 제1세대 4MNE으로 활동했던 바이브 윤민수가 무명의 자리를 채워줌으로써 신용재, 영재, 김원주, 윤민수의 4MEN이 그 자리에서 만들어져 ‘고백’과 ‘술이야’를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