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신뢰감 있는 외모로 많은 어머니 팬들에게 사위삼고 싶은 남자 1위로 승승장구해온 이태곤이 나쁜 남자로 새롭게 돌아왔다.
MBC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 (극본 조은정, 연출 오현창 주성우)에서 이태곤의 배역은 아픈 상처를 가진 완벽남 이태영. UCLA 메디컬 센터에서 탐낼 정도로 명석한 두뇌와 반듯한 성격에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태영이지만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된 후 사랑하는 여자와 그녀의 가족에게 차가운 복수의 칼날을 들이대는 냉철한 인물이다.
그동안 이태곤의 맡았던 역할들은 모두가 사위삼고 싶어할 부드럽고 자상한 매력남. 하지만 이번 배역은 그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에 서 있다.
촬영장에서 만난 이태곤에게 모험과도 같은 도전을 하게 된 이유를 묻자 웃음과 함께 "남주기 너무 아까웠다"는 시원시원한 답변이 돌아왔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