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7일 새로운 비지니스 클래스'오즈 쿼드라 스마티움(OZ Quadra Smartium)’을 장착해 운영한다.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의 신규 브랜드로 ▲풀 플랫(Full Flat )형 침대형시트 ▲개인서재와 같은 나만의 공간(프라이버시 강화) ▲다이렉트 엑세스(Direct Access) ▲스태거드 좌석배열(Staggered Layout) 등을 갖추고 있다.
‘오즈’는 아시아나를 나타내는 알파벳 코드이며, ‘쿼드라’는 4가지의 장점 을, ‘스마티움’은 스마트(현명한,똑똑한) UM (공간)의 합성어로 ‘아시아나 항공의 4가지 특별한 장점을 가진 비즈니스 클래스’를 의미한다.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지그재그식 좌석배열(Staggered Layout)도입으로 이로 인해 모든 좌석의 손님이 옆자리 승객에 대한 방해 없이 자유로운 입/출입(Direct Access)이 가능해졌으며, 특히 기존 B777항공기 32개의 비즈니스 좌석을 과감히 24개로 축소하여 기존 보다 피치(Pitch:좌석간 간격)가 약15인치 늘어났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