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전 여자친구인 권 모 씨와의 법정공방이 '소취하'로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4단독(정헌명 판사)는 권 씨가 이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종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달 22일에 열릴 권 씨의 두 번째 속행공판에서 "원고와 피고 모두 불출석했다. 한 달 이내에 재판을 다시 열어달라는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번 재판은 소가 취하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4월 공판 때도 변론기일이 있었으나 양 측이 모두 불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