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청와대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정무수석이 30일 취임인사차 박희태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박희태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장실을 찾은 임 실장과 정 수석에게 "내 기억엔 중진 의원이 함께 대통령실장과 수석으로 대통령을 보좌한 적은 없다"며 "국회 사정을 잘 아는 3선의 중진의원들이 대통령을 보필하니 힘도 나고 든든하다"며 환대했다.
박 의장은 이어 "임 실장이 노동법 처리의 좋은 경험들이 있으니, 쟁점법안 처리도 문제없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실장은 "(고용노동부 장관 당시) 노동법 처리할 때 경험해보니 여야가 쟁점사안에 대해 충분히 문제를 공유한다면 쟁점사안을 처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한 뒤 "앞으로 정부도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