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증시는 일본은행(BOJ)의 추가완화책이 호재로 작용해 닛케이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8% 상승한 9149.26에 토픽스지수가 1.1% 오른 828.74에 거래를 마쳤다.
수출주를 중심으로 혼다와 캐논이 각각 1.6%, 2.4% 상승했고 도시바도 1% 올랐다.
30일 오전 BOJ 긴급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최 소식으로 인한 기대감으로 닛케이지수는 장중 한때 3%이상 급등하며 92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다만 오후들어 BOJ가 은행권 대출 프로그램 규모를 30조엔으로 확대하는 등 추가완화책을 발표한 직후 예상범위를 못 벗어난 정책에 상승세가 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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