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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과 거짓 해명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신정환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통편집 될 예정이다.
최근 '황금어장'의 박정규 PD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이상 통편집이 불가피했다. 멘트 및 단독샷은 물론이고, 다른 MC의 신정환에 대한 발언과 자막도 모두 편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는 것으로 보면 된다"라며 "15일 진행되는 추석 특집 녹화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 세 MC와 게스트 슈퍼주니어로 진행되며 이후 1개월 정도는 객원 MC 체제로 운영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정환이 MC를 맡고 있는 MBC '꽃다발'도 출연분이 모두 편집된 상태라고 전해졌다. 사진=Q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