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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120다산콜센터 운영으로 공공기관 콜센터의 새로운 모델 제시 시민고객서비스 혁신 주도해왔다. 복잡한 전화번호 체계, 긴 통화 대기시간, 연결 후 민원 즉시 해결 미흡 등기존 전화민원서비스 구조에서 근본적인 해결을 시도해 왔으며, 전화 한 통화로 각종 생활편의 정보와 서울시 주요 시책에 이르기까지 서울생활에 관련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상담해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상담 서비스 제공해 왔다.
다산콜센터는 2009년 11월 25개 자치구 대표전화를 통합하여 자치구 민원에 대해서도 상담하는 시·구 통합콜센터로 출범, 천만 서울시민의 생활밀착형 콜센터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휴대폰 문자상담, 청각언어장애인 문자 및 수화상담, 홀몸어르신 안심콜, 외국인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민원서비스 업그레이드도 시도했다.
특히 독자적 DB 구축 등을 통해 국내외 전화민원 서비스를 선도했다. 서울시는 시·자치구의 방대한 민원업무 전체 3만9000여건의 데이터베이스 독자적 구축·운영해왔다. 이 같은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 KS 및 ISO9001 국제 인증마크를 획득하고 2009년도부터 고객 감동 경영대상 공공행정부분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학교, 디자인, 복지, 청년실업, 건설 등 시정관련 이슈를 대상으로‘서울시민과현장대화’로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왔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대화를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시민의견 수렴했다. 이 사업은 2010년 7월1일 청년실업해소방안 모색을 위한 대학생, 취업희망자의 참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0회 개최 971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