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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이 미국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유명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에게 옷을 입혀주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지금은 해체된 인기그룹 스파이스걸스의 멤버이자 영국 축구의 상징인 데이빗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달 자신이 디자인한 브랜드의 A급 의류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뱅쇼비즈(Bang Showbiz)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케이트 보스워스의 옷을 디자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영부인도 그녀의 소원목록에 올려놓았다. 과거 영부인은 제이슨 후, 나엠 칸, 나르시소 로드리게스, 이사벨 톨레도, 피터 수로넨 등의 유명 디저이너가 제작한 옷을 입었다.
빅토리아는 "저는 틸다 스윈슨의 스타일을 존경합니다. 그녀는 예측불가능하고 개성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