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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망언 대열 합류 ‘미모가 없어서 다행’

MBC 앵커 김주하의 망언 발언이 화제다.

김주하는 앞서 27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연구팀이 '미모의 여성 앵커가 뉴스를 전할 때 남성의 경우 앵커의 매력에 넋이 나가 주요 뉴스조차 기억을 못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 기사를 접했다. 

이후 김주하는 28일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미모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은 "망언 주하 등극" "미모 종결자 김주하, 망언 대열에 합류"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김주하 아나운서의 뉴스를 챙겨 봤을 때 기사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본 김주하는 '진실입니다. 동료나 후배들이 너무 예뻐서 미모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래서 뉴스 준비에 더욱 열중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김주하는 2008년부터 MBC 보도국 마감 뉴스팀 앵커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