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온라인]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후계자로 김해진을 지목해 화제다.
김연아는 28일 서면인터뷰를 통해 훈련 현황과 오는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1 ISU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김연아는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호흡이 잘 맞는다"라며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내가 준비한 만큼 다 보여줄 수 있다면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현재 체력 훈련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경기력 측면은 걱정하지 않는다. 완벽하게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