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다국적군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등에 대해 4차 공습을 감행했다.
이에 대해 카다피 군이 리비아 서부 주요도시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맞서는 가운데 한동안 잠적했던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TV를 통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지지자들을 향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말했다.
AP와 AFP 등 주요 외신들은 22일(현지시간) 밤 다국적군의 4차 공습으로 리비아 수도 트리톨리 인근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고, 카다피 정부군은 상공을 향해 대공포를 발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습 목표나 피해상황은 전해지고 있지 않고 있다.
알 자지라 방송은 앞서 공격들로, 카다피의 막내 아들 카미스와 카다피 여단의 주요 지휘관 가운데 한 명인 후세인 엘-와르파리가 숨졌다고 전했지만, 아직까지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