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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오는 6월 25일 전 아시아에 생방송 되는 일본의 대중적인 글로벌 음악 축제인 ‘MTV 비디오 뮤직 에이드 재팬(이하 MTV VMAJ)’에 한국 대표 아이돌 가수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동반 참석한다.
소녀시대는 지난 4월 일본 세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를 발매,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 걸그룹의 저력을 보인바 있다. 또한 샤이니도 오는 6월 첫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MTV VMAJ’은 일본 가요계에 인기 걸그룹 AKB48의 진행으로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 일본 국민 그룹 에그자일(Exile), 니시노카나, 영국 록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 등 화려한 스타들이 함께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