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호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항공기 도입에 발맞춰 올해 하반기 객실승무원 222명을 비롯해 총 465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아시아나항공의 채용 규모는 1천106명으로 작년 954명 대비 약 16% 증가했다.
또 내년에는 객실승무원 650명 등 1천240명의 채용을 계획하고 있어 3년 연속으로 채용 실적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현재 8천999명인 임직원 수가 오는 2013년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