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CJ제일제당은 CJ 미국 본사에서 진행한 햄버거 메뉴 개발 경연에서 1위를 한 '고추장 햄버거' 시연 행사를 4일 쌍림동 본사에서 열었다.
이날 미국 경연 대회 우승자인 미국인 짐 칼흔(57)은 자신이 직접 개발한 고추장 햄버거를 만들어 보였다.
CJ제일제당은 본사 지하에 있는 빕스 1호점에서 입주 직원과 방문객을 상대로 칼흔이 만든 고추장 버거의 시식행사를 열었다.
칼흔은 CJ 미국 본사가 작년 3∼9월 개최한 '애니천' 고추장 소스를 활용한 햄버거 레시피 대회에서 200여개 팀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