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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불우이웃 돕기 위해 '따사모'와 자선경매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원조 한류스타 류시원을 비롯해 안재욱, 장동건, 김원희, 박철, 김선아, 이훈, 정준호, 소유진, 이지훈, 차태현, 김정은 등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들이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를 실시한다.

온라인 경매는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은 개인당 1일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또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바자회도 진행한다.

10월 18일 파리바게뜨 강남본점에서 열릴 사랑의 바자회에서는 자선경매에서 물품을 낙찰받은 사람들을 초대해 경매품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류시원·김원희·안재욱 등을 포함한 '따사모' 연예인이 소장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