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카페베네가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사가 됐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10일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페베네측은 지난 10월 7일 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 대 폴란드' A매치 경기의 하프타임에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와 축구협회 조중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사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2011년 9월 1일부터 향후 4년 간 대한축구협회와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축구의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