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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다.
JYJ 관계자는 "신검을 받을 당시 박유천은 천식 때문에 정밀검사가 필요해 재검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군입대에 관해서 "올해 안에 입대 계획은 없다. 3월 김준수가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마치면 상반기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라 군입대는 아직 업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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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다.
JYJ 관계자는 "신검을 받을 당시 박유천은 천식 때문에 정밀검사가 필요해 재검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군입대에 관해서 "올해 안에 입대 계획은 없다. 3월 김준수가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마치면 상반기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라 군입대는 아직 업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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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