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이상엽) 가 70년대 복고풍 원색을 고스란히 TV로 옮겨놓으며, 화려한 색감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의 주요 촬영지인 합천과 순천에 마련된 드라마 세트 장을 비롯해 당시 무대 공연을 재연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극장 세트 및 화려한 조명 기구 등 드라마 구석구석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위해 혼신을 기울인 드라마 의상의 경우 사전 제작으로만 2,000여벌이 넘는다는 사실이 밝혀져, 50주년기념작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이와 관련, 한 회당 출연하는 주요 출연진들의 의상은 현재 2~4벌씩 소화 중이며, 추후에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추가 제작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MBC 드라마 의상에 한 획을 그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