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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이상엽) OST Part2에 참여한 왁스와 손담비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발라드 곡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3일 공개된 드라마 OST Part2 는 왁스가 부른‘사랑한다’(작곡 이 민영/작사 김 희영) 와 손담비가 부른 ‘Everything’(작곡 윤명선·양경주/작사 윤명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두 곡은 미디엄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남자주인공(안재욱)과 거부할 수 없는 운명처럼 휘말리게 되는 두 여주인공(남상미, 손담비)의 피할 수 없는 사랑을 예고해주는 곡이다.
이번 OST Part2에 참여한 왁스는 특유의 애절함이 후반부에 이르러 폭발하는 가창력을 선보여 ‘발라드 여왕의 귀환’을 알리고, 최근 극 중 로맨스 연기로 호평 받은 손담비는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로 연기와 음악을 동시에 선보이며 만능엔터테이너의 재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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