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현재 시청률 30%를 넘기며 국민 드라마를 넘보고 있는 MBC '해를 품은 달'의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촬영장을 찾은 '허연우'아역 김유정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유정은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했다.
김유정은 함께 촬영을 하게 될 배우 김수현의 촬영 모습을 보며 미소짓고 있었다. 이에 제작진은 "오빠들을 만나니 좋냐"물었고 김유정은 "아역 때보다 훨씬 좋다"며 연신 미소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