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무관 18명 4급 승진… 비고시 출신 15명
승진자 중 비고시 출신이 대다수인 15명을 차지하고 있고, 연령대별로는 50대가 14명이다.
시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연륜을 두루 갖춘 공무원이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창학 행정국장은 "시정 핵심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공무원과 장기간 성실하게 근무한 중견 직원이 승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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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