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나도 사찰 당해… 국정원 직원 '팬'이라며 찾아왔다" 주장
그는 이날 MBC노조가 제작하는 '제대로 뉴스데스크'와 인터뷰에서 "김제동과 똑같은 시기에 국정원 직원이 두 번 찾아왔다. 'VIP'가 나를 못마땅해한다고 말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 번은 '팬'이라며 집까지 오겠다고 해서 흔쾌히 허락했다"면서 "국정원 직원이 그렇게 바쁜데 왜 나를 서울에서 한번 보고도 시골에 있는 우리 집으로 그렇게 놀러 오고 싶어 했을까"라며 사찰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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