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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민자발전소 건설 MOU 체결

[재경일보 조영진 기자]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전력부와 민자발전소 건설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향후 나이지리아에 1만㎿급 민자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대우건설은 민자발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일정 지분을 투자하고 설계, 구매, 시공 부문에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