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전세가율… 수도권 57.1%·아파트 65.4%
유형별 가격을 보면 아파트 2억5013만4000원, 연립주택 1억4205만2000원, 단독주택 2억2556만3000원이었다.
전국 전세평균가격은 1억2914만1000원이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2억3211만3000원, 수도권 1억7058만2000원, 지방 9046만8000원이었다.
전국 주택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59.4%로 전달(59.1%)보다 0.3%포인트 높아졌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1억5165만8000원, 연립주택 8217만5000원, 단독주택 9487만원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57.1%, 지방은 61.5%를 나타냈다. 유형별 전세가격 비율은 아파트 65.4%, 연립주택 61.3%, 단독주택 42.6% 등 순이었다.
방송희 감정원 연구위원은 "주택 매매가격은 수요 진작을 위한 부동산정책이 가시화하면 약세가 둔화할 것"이라며 "전세가격은 월세 선호로 매물부족이 심화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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