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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2013년형 프라이드' |
1.4 가솔린 모델의 주력 트림인 디럭스의 경우 가격을 30만원 인상했으나, VSM(차세대 VDC), 15인치 알로이 휠, 열선 스티어링 휠,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등 기본 적용한 사양을 감안하면 약 40만원의 인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1.6 가솔린 모델의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에도 VSM(차세대 VDC), 열선 스티어링 휠, 가죽 스티어링 휠 & 변속기 노브, 트윈 머플러 등을 기본 적용했지만 가격 인상은 30만원으로 최소화 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외에도 1.4 가솔린 모델에 '트렌디' 트림을 신설하고 선루프, LED 포지션 램프,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기존 1.4 모델에서는 없었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