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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 딜러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
이날 협약식은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비롯, 삼화모터스 신영균 대표, 아주모터스 이희성 대표, 에스에스오토 김원태 대표, 스피드모터스 권세진 대표, 대한모터스 차영호 대표 등 5개 딜러 각 대표와 연합회 윤영린 위원장 등 관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민주당 우원식 최고의원을 비롯한 이종걸, 이언주, 윤후덕 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지엠, 딜러, 대리점이 함께 도출한 이번 협약은 부품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에 관한 협약을 자동차 판매부문까지 확대한 것으로, 각 사업 파트너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율적이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자동차 판매 관련 '공정거래 관련 법규' 성실 준수, 대리점 수익 구조 개선과 재무 건전화, 대리점 판매 촉진과 판매 환경 개선 지원 및 이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대리점 사업 평가 기준 수정, 2013년 결과를 기반으로 하는 2014년 지원 정책 수립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각 사업 파트너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자동차 판매의 지속적인 성장과 쉐보레 글로벌 표준 준수 및 공통된 이익을 위해 동반성장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