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에 따른 국가적 아픔을 함께하고, 더욱 안전한 국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낸다고 삼성그룹은 밝혔다.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로 피해를 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안전한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월호 사고에 따른 국가적 아픔을 함께하고, 더욱 안전한 국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낸다고 삼성그룹은 밝혔다.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로 피해를 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안전한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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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