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바른정당 의원들이 찾아 시민들과 함께 했다.
19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중구남구)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 치맥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모여 치킨과 맥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곽상도 의원은 "가자~ 치맥의 성지 대구로!’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그 현장에 와 있다"며 "성원에 힘입어 매년 성공적인 치맥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다. 앞으로도 치맥페스티벌이 대구만의 축제가 아닌, 전국민의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
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바른정당·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외치며 같이 건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