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스페셜이 후지TV와의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2부 '新부부관계, 따로 또 같이' 2부가 24일 방송된다.
24일 방송될 2부에서는 '졸혼'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통해 '졸혼'이 새로운 결혼의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인지를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의 결혼 20년차 이상의 기혼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배우자와 떨어져 지내는 기간을 갖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48%와 34%가 각각 “가끔 있다”, “있다”라고 응답했다고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결혼생활 21년차,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윤영미 아나운서와 황능준 목사의 집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