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송혜교와의 결혼을 발표한 송중기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송중기는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영화 '군함도'의 개봉과 결혼 등에 관해 "최고의 여름을 보내는 것 같다"는 말로 소감을 표현했다.
손석희 앵커가 영화 '군함도'에 대한 일본의 민감한 반응에 대한 의견을 묻자 송중기는 “제가 정치·외교 전문가는 아니라 전문지식은 모르겠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건 아직도 피해를 입고 한을 풀지 못한 어르신들이 아직도 계신다. 영화가 허구라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저희도 피해자들의 증언에 따라 영화를 만들었다. 일본 정부의 주장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제가 너무 칭찬하는 건지는 몰라도 송중기씨는 배우의 위상을 알아서 높이는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