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 당시 '검사와의 대화'가 재조명되며 '목불인견'이란 사자성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비하인드 뉴스' 코너에서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 직후 열어 2003년 3월 TV로 전국에 생중계된 '검사와의 대화'가 재조명됐다.
검찰개혁을 주제로 '대화'를 진행했으나 당시 평검사였던 김영종 검사는 “대통령께서도 취임 전에 부산 동부지청 검사에게 전화해 뇌물사건과 관련해 청탁한 적 있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노 대통령은 "이쯤 가면 막하자는 것이죠. 그건 청탁 전화가 아니었습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