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윤한홍 의원이 유류세 인하를 추진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1일 윤한홍 의원을 포함한 한국당 의원 20명은 2,000cc 미만 승용차 등 중형 이하 차량 유류세를 50% 인하하는 내용이 담긴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개정안'과 '개별소비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중형 이하 차량에 대한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410원, 경유는 290원, LPG는 120원 가량 인하된다.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중형 이하 차량은 올해 6월 기준으로 전체 등록 차량의 약 78%인 천 8백여 만대로 추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