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을 폄하하는 이야기가 우리 안에서부터 나온다며 안타까워했다.
20일 황교안 전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거리에서 마음놓고 휴대폰 만지며 돌아다닐 수 있는 안전한 나라, 범죄 검거율 세계 2위인 치안확보된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 1위, 세계에 드물게 '여성부'가 존재하는 나라..."등을 열거한 후 '대한민국 이야기'라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폄하하는 이야기들이 우리 안에서부터 나오곤 합니다.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외국인 교수는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이라는 저서를 낸 바 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이 되었음에도 한국인들만 이를 잘 모르고 있다고 적고 있다"며 "공감가는 측면이 정말 많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