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오는18일 오전 11시부터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Kakao Mini)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카카오미니는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Kakao I(아이)가 적용된 기기로 카카오 계정을 기반으로 카카오톡과 멜론 등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가 연동된다.
카카오미니는 멜론의 방대한 음악 데이터베이스와 Kakao I의 추천형 엔진이 만나 이용자의 기분과 상황에 맞는 음악을 들려준다. 또 지속적으로 이용자의 스타일을 학습해 구체적인 설명 없이 “헤이카카오 노래 틀어줘”라는 명령만으로도 취향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준다.
또 '헤이카카오'라는 명령어로 스피커를 깨워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친구에게 보낼 수 있다. 이외 일정, 알람, 메모를 등록/확인하거나 뉴스, 환율, 주가, 운세 등 다양한 정보를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