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임동진이 급성 뇌경색으로 생사를 헤맸던 인생 이야기가 소개됐다.
배우 인생 53년 탄탄한 연기의 소유자 임동진은 2000년경 갑상선 암 수술을 하고 얼마 후 집에서 급성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했다.
당시 임동진은 죽음을 직감하고 아내에게 “거실에서 임종을 맞게 해달라”고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쓰러진 지 3시간여 지나서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의사 역시 "3일을 넘기기 힘들다. 곧 장례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할만큼 절망적인 상황이었으나 기적같이 살아났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