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주현이 아들의 개털 때문에 아들이 사망했다는 루머에 관해 해명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는 노주현 편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안성에서 가족들과 또 젊은 시절부터 키워온 저먼 셰퍼드와 함께 사는 노주현의 일상을 담았다.
노주현은 한평생 특별한 이슈 없이 살아왔지만 딱 한 번 루머에 시달렸는데, 아들이 반려견의 털 때문에 기도가 막혀 사망했다는 루머였다고 했다.
노주현의 아들은 현재 생존해 있어 죽었다는 것은 명백한 루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