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자기야'의 홍성흔이 아내 김정임의 요리를 돕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홍성흔 코치는 아내 김정임을 로맨틱하게 깨운 후 아침을 차리는 것을 돕기로 했다.
아내 김정임이 "양파를 썰어달라"고 부탁하자 홍성흔은 양파를 썰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김정임은 "이제 대파도 썰어주세요"라고 부탁해 홍성흔은 대파 '어슷썰기'에 도전했다.
'백년손님 자기야'의 홍성흔이 아내 김정임의 요리를 돕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홍성흔 코치는 아내 김정임을 로맨틱하게 깨운 후 아침을 차리는 것을 돕기로 했다.
아내 김정임이 "양파를 썰어달라"고 부탁하자 홍성흔은 양파를 썰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김정임은 "이제 대파도 썰어주세요"라고 부탁해 홍성흔은 대파 '어슷썰기'에 도전했다.
후포리 장인어른이 요리를 돕는 홍성흔을 보고 "거기 왜 있느냐. 남자 할 게 따로 있고 여자 할 게 따로 있지, 여기 와서 이야기하고 놀아라"라고 말하자 홍성흔은 "부부는 함께 하는 거잖아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