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1일 미국의 감세안 지연 등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36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11% 내린 7,318.27을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48% 떨어진 3,552.62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29분 0.66% 하락한 12,937.46을,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0.71% 떨어진 5,334.71을 가리켰다.
앞서 미국에서는 상원의 세제안 표결이 지난 30일에서 1일로 연기되면서 증시에 실망감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