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당초등학교 본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 110여명이 대피했다.
13일 오후 2시 55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서당초등학교 5층짜리 본관 4층에 위치한 빈 교실이었던 3학년 1반 교실에서 불이 났다.
도서관과 다른 교실에 있던 방과 후 수업 중이던 학생 70여명과 교직원 40여명은 화재 경보음을 듣고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화재는 17분 만에 진압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당초등학교 본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 110여명이 대피했다.
13일 오후 2시 55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서당초등학교 5층짜리 본관 4층에 위치한 빈 교실이었던 3학년 1반 교실에서 불이 났다.
도서관과 다른 교실에 있던 방과 후 수업 중이던 학생 70여명과 교직원 40여명은 화재 경보음을 듣고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화재는 17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인원 30여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결혼식 시기에 따라 예식 비용이 최대 325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평균 비용이 2천23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1월은 1천913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성수기에는 대관료와 식대 상승, 추가 옵션 비용이 부담을 키운 반면,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계약하는 '드메' 상품 선택이 늘면서 실속형 소비도 확산하는 모습이었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