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농단 핵심 최순실에게 검찰이 25년을 구형한 것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구형을 추정했다.
14일 민병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최순실 구형으로 추정하는 박근혜 구형"이라며 "공동정범이므로 최순실 25년에 국정원 상납, 블랙리스트 등 추가되므로 35년 구형 정도 추론”이라고 글을 올렸다.
최 씨와 박 전 대통령은 총 13가지 공소사실에서 공범으로 기소된 상황이다.
민 의원은 “형법상 유기징역은 30년까지, 가중처벌은 50년까지 가능. 무기징역과 35년형 어느 것이 더 무겁나?”라며 “국민이 무겁게 받아들이는 쪽으로 검사가 선택할 듯”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