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물리가 뭐예요?’ 이 책은 세상의 수많은 질문에 대해 청소년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안내해주는 물리 입문서이다.
이 책은 ‘빛이 공기보다 작다고?, 맨 눈으로 그게 보이니?’ 등 청소년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모든 것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이런 질문에 대해 호기심 많은 딸과의 대화 형식을 통해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이해한 물리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한다.
책 출간을 하게 된 동기에 대해 저자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과학적 호기심이 생겨나 창의력과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아이를 둔 부모님이나 어른들의 교양서로도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러시아과학원 레베데프 물리연구소에 있을 때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토대로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의 이면에 감춰진 놀라운 물리의 원리와 법칙들을 쉽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살아있는 물리가 여러분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고 우주 만물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