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는 5일 청년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임팩트캠퍼스(Impact Campus)'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의 사회공헌 조직인 구글닷오알지가 지원하고 소셜벤처 중간지원조직 루트임팩트가 진행한다.
회사 측은 "임팩트캠퍼스는 미래 시대 필수 역량인 디지털 직무 능력 배양에 집중한 커리어 설계 및 전환 플랫폼을 운영한다"며 "이들이 궁극적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이를 위해 약 11억 원(100만 달러)을 지원하여 총 18개월에 걸쳐 참가자 800여 명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