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증시는 13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문가는 추석 연휴를 앞둔 경계감이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3127.86으로 전 거래일 보다 2.1포인트( 0.07%) 오르며 마감했다.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1370억원 기관은 2048억 매수 우위를 보였으며 개인은 3357억원 매도 우위였다.
코스닥 지수는 1026.34로 전 거래일보다 11.57포인트(-1.11%) 내렸다. 개인이 3453억원 홀로 순매수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02억원, 2309억원 매도 우위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지웅 과장은 "우리 증시는 추석 연휴를 앞둔 경계감과 테이퍼링 우려에 코스피는 보합권, 코스닥은 하락 마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