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제약 업계 특유의 보수적인 기업 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다. 직급을 축소하는 등 수평적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제약 업계는 전통적으로 보수적 문화가 강하다. 돈을 다루는 금융권이 오차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경직된 문화가 조성 돼 있듯, 제약 업계는 건강과 관련한 약을 만들다보니 신중함이 그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놓게 됐다.
광동제약은 이런 경직된 분위기를 변화시키기 위해 보다 젋고 다양성 있는 사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평적 조직 문화를 위해 직급을 축소하고 '님'으로 호칭을 통일했다.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여성 직원에 대한 지원으로, 지난 5월부터 사내 여성 리더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니어급 여성들이 멘토진을 구성했다.






























![[Microchip Technology]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 선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2/102729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