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캐나다가 배터리 금속에 대한 강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고 13일 일본 경제산업상 니시무라 야스토시가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일본 경제산업성이 이끄는 민관 사절단과 배터리 관련 16개 기업이 지속 가능하고 탄력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회담을 위해 지난주 캐나다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자회견에서 "캐나다는 배터리 금속이 풍부하고 미국에 대한 시장 접근성이 좋다"라며 "캐나다는 축전지 금속 공급망 강화와 관련해 일본에 가장 중요한 국가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회담의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지만 캐나다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가오는 G7 장관급 회의 등 다양한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