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허중신에너지자동차(Hozon New Energy Automobile)가 동남아 판매를 위해 태국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티파난 시리차나(Tipanan Sirichana) 태국 정부 대변인은 6일 성명에서 "허중은 이번 주 초 태국의 한 자동차 조립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부터 네타V(NETA V)모델을 현지에서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파난 대변인에 따르면, 상하이에 기반을 둔 EV 제조업체 허중은 작년에 네타V 모델을 출시하고 태국 시장에 첫 전시장을 설치했으며, 가까운 미래에 더 많은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동남아 최대의 승용 전기차 시장인 태국에서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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